YOUR/♥

 

6.0 효월의 종언 / 暁月のフィナーレ / ENDWALKER

Spoiler Warning

 

 

더보기

 

 

후세터를 옮겨온 글입니다.

 

 

 

효월 ~ 만마전 판데모니움 변옥편 (노멀) 스토리까지 다 밀었다면 읽어도 괜찮지만.. 

아니라면 역시 스포일러일 짧은 고대인들 드림 관련 잡설...

 

 

아젬(프시케) ↔ 베네스 / 유사 사제 : 

새로웠던 여행길에서의 이야기를 들뜬 마음으로 잔뜩 해버리는 후배와
다정히 들어주며 즐거운 여행이었나보구나, 하고 웃어주는 선배로... 좋아
가끔 전투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논의했으면 좋겠어 대련도 하고 말이지.. 

뭐어 항상 베네스가 이기긴 하겠지만
두 사람 모두 그 시간을 무척 즐거워 할 거 같은, 

한숨 돌리고 나면 가볍게 산책을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으면 좋겠어
-
전투하니까 생각났는데,
아젬도 베네스처럼 소울 크리스탈 마냥 무기 창조의 이데아 같은 거 다룰 수 있으려나 싶은?
그것이 정말 실재여도 좋고... 무언가의 힘을 이용한 흉내여도 좋지만...
우리집 아젬은 역시 지팡이... 목동의 지팡이... 일까나 

기분파답게 치유와 공격 왔다갔다 할 거 같지..
왜냐면 방어는 분명 하데스가 해줄 테니까 응응
어차피 모두 베네스도 하데스도 휴도 모두 소생 사용할 수 있고 -


아젬(프시케) ↔ 휴 / 유사 남매 : 

하데스를 괴롭힐 때던 아닐 때던 쿵짝이 잘 맞는 .. 반짝반짝한 눈동자의 두 사람이...
어쩐지 하데스만 그 사이에서 하아? 하고 있을 법한 분위기 좋아
휴는 일단은 그래도 창조물 관리국장이고,
우리집 아젬은 자유로운 영혼에 방랑벽이 있어서 ... 그치만 그렇기에
자신이 여행길에 보고들은 것들을 열심히 말해주고 이데아로 담아온 기억을 보여주면.. 

휴는 흥미로이 여기어주지 않을까?
프시케는 친구들의 웃는 얼굴이 가장 소중했을 거 같아
아젬에게 예언의 능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지기 전 모두의 행복했던 기억을...

이데아로 소중히 간직했을 것만 같은~.. 그런


아젬(프시케) ↔ 테미스 / 친구 : 

사실 테미스가 원형의 에리디인지, 전대의 에리디인지는 아직..
변옥편 만으로는 완전히 확신할 수 없지만...

확신을 못하겠는 이유 1. 로브의 색이 흰색 : 자리에서 내려왔거나, 조정자(에리디)이거나
확신을 못하겠는 이유 2. ↑ 엘피스 시간대가 아닌 원초세계에서 원형/윤회자 들의 가면은 붉은색...

엘피스 대의 라하브레아 아들인 에릭토는 전신화 하면 머리 위에 붉은 가면이 있단 말이지...
하데스는 걸고있는 가면이 붉은색이었고 

(헤르메스는 파다니엘의 자리에 오르기 전이었으니 흰색)
테미스의 가면은 흰색...? 인 이유가... 붉은 가면에도 무언가... 있는 거 같긴 한데,..

자리를 비운 친구가 자신을 대신할 별로써 나를 보냈다, 란 언급에서? 

일단은 아젬과 친구관계인 건 확실한 거 같고,
(이 부분의 친구가 사실 헷갈렸는데 남 플레이어블에 그, 

여 플레이어블에 그녀 라는 언급으로 보아 아젬이 맞는 거 같음!)
변옥편까지의 행보는 ... 당연하게도 호감이니까 말이지요.
일단 흥미로운 스토리이기에 얼른 최종장까지 보고싶음...


은 근데 솔직히 여기까지 드림이라기엔.................... 전부 공식이잖아요?
솔직히 진행하면서 이거 뭐 고대고교 호스트부 이런건가 싶었지(;
어찌되었던... 그냥 좋을대로 살기로 했다네요?
어째서 고대인 이야기만 있는가! 한다면 그건... 

새벽과 에오르제아 친구들은 이미 가족이라서(이런 발언)

헤르메스랑 메티온은... IF로 행복한 세계관이 있담.. 

거기서 모두와 함께... 부디... 사이좋게... 그런 느낌.

헤르메스를 이해하지만

헤르메스가 보호자로서 메티온에게 좋은.. 존재였냐고 묻는다면 나는 절대 No...OoOooO...O...o..

 

키차이는 대충 

헤르메스 (베네스랑 머리 하나 차이) > 하데스 = 휴 > 베네스 > 에릭토 > 테미스 > 프시케 (테미스랑 머리 하나 차이) > 메티온 (헤르메스 허리 근처) 

정도일까나 ?!

 

메티온.. 몇 cm인지 자료를 찾을 수 없었으나 120-40 근처가 아닐까?
요건 메티온 + ! 인게임 자료 기반의 ..

 

~ 아젬의 무기에 관한

 

 

물론 이 무기라는 게...
우리집 아젬의 설정입니다만,
아무래도 소울 크리스탈 보다보니 어딘가에 기록을 남겨두고 싶어서


원래는 직업별 소크처럼 직업별 이데아 크리스탈(?) 이런 거로 폼체인지 하려나~ 싶었는데
그냥 백마법 흑마법 소환마법 창조마법 등등.. 은 당연히 쓸 수 있고
거기에 목동의 >>지팡이<< 를 베이스로 한 능력 증폭기(?) 같은 거 들고다녔을까 해서
백마법 과 흑마법 증폭/융합 이데아 ...
뭐 이런 식.. ↑ 를 담은 크리스탈이 장식되어 있다던가..
누군가의 기억을 계승한 형태로 (소크와 동일하게)
자원 소모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유지 or 영창 없이 마법을 사용하는 방법 .. 등
크리스탈이 기록하고 있을 사람의 특기를 쓸 수 있도록 해준다거나 그런 능력의?

 

+ 정방향일 때는 백마법, 역방향일 때는 흑마법 .. 위주가 되는 지팡이 ... 좋지않나 ?

 

모티브를 따서.. 평소엔 끈의 형태로 지팡이에 묶여있다 (귀여운 나비 리본~) 

이데아 전개에 반응하며 변화하는 형태로...
프시케 (아젬) - 나비 - (나비) 리본 - 알레샤 - 물고기 자리 (탄생일) - 바다 (림사 로민사 / 별의 바다) - 니메이아 (별의 신) 백합 - 릴리 (빛전) 이렇게 미미하게 이어지는 느낌이 좋아

기억 크리스탈들도 있고, 특히나 아젬 크리스탈은 소환 특화였으니...
능력이 다르거나 그런 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대충 개개인이 능력 부여도 해줄 수 있는 것 같고..? 아, 이건 좀 애매할 수도
나는 베네스로서 부여해 준 거라고 생각에 남아있었는데.. 울면서 봤던 스크립트라 기억이 가물가물

근데 일단... 어쩐지 슈가슈가룬 스틱 마냥 생각하는 ... 중.

 

 

 

우리집 빛의 전사가 그렇듯이,

고대인들도 각자의 특기 분야가 있기에 ..

소환 마법이 특기지만 여전히 여기서도 에테르와 크리스탈 쪽에 능통했을 것 같구

(이건 스승인 베네스의 영향도 있을 거 같은, 그녀가 하이델린으로 남기었던 족적들을 보면...)

 

+

분명 지느러미 대신 나비날개 달린 상어 같은 거 한 번쯤 만들어봤을 듯 ...

(만든 이유 : 창작이 재밌어보여서)

+

흥미본위의 인간답게 지나다닌 곳곳에 조각나비 비눗방울 진주 유리구슬 기억의 편린 .. 등 남겨둘 거 같은

(남겨둔 이유 : 발견한 사람들의 반응이 재밌을 거 같아서)

 

게임을.. 일단은 게임>덕질로 하는 편이긴 해서 이거저거 생각하거나 au를 한다면 본작에 기반해서 있을 법한 설정 붙여주는 게 좋은(.. 설정 안 나온 부분은 공란으로 두거나 나중에 공식 설정 나오면 그 쪽에 맞춰가는 식이 좋아 .. 그래서 우리집 아젬은 빛전 au에 조각조각 상태라고 칠흑이 날 ..

 

 

 

IF /

만약.. 보스가 된다면.. 쫄의 이름은 헤도네 / 색색의 페탈로다 πεταλούδα 들...

적당히 체력을 깎으면 페이즈 전환으로 ... 전승의 단물(매혹)과 쓴물(받피증)도 기믹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쫄페 동안에는 꿈빛 베일 속에 잠들어있다 깨어나면서(재생),

나비 날개를 돋으며 깨어나게 되는 그런 서사가 떠오른달까..

잠드는 이유는.. 시련의 마지막이었던 영원한 잠을..

빛전으로써의 본질을 찾게해주는 각성 과정에서 만나는 포지션이었으면 해

배경은 역시 공중정원일까 .. 어쩌면 엘피스가 생각나는 곳,

ἀνθεμόεις αἴθρη